About
회사지만,
한 사람입니다.
문셋스튜디오에는 팀도, 회의도, 결재 라인도 없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이 생기면 바로 만들고,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바로 내놓습니다.
하나의 큰 제품에 모든 걸 걸기보다 작고 쓸모 있는 제품을 여러 개 만듭니다. 웹, 모바일, 도구, 실험까지 — 형태는 달라도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덜 번거롭게” 라는 목표는 같습니다.
Products
다양한 제품을 만듭니다
한 가지 분야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문제가 보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제품을 만듭니다.
How I Work
일하는 방식
01
혼자, 끝까지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한 사람이 맡습니다. 결정이 빠르고 책임은 분명합니다.
02
작게, 빨리 출시
완벽을 기다리지 않고 핵심만 담아 내보낸 뒤, 실제 반응을 보고 다듬습니다.
03
오래 가는 제품
유행보다 꾸준함. 하나를 내놓으면 계속 고치고 돌보며 오래 운영합니다.